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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함의 대명사인 개미도 알고 보면 15%만 일하고 나머지는 놀고먹는다는 놀라운 사실이 과학자들에 의해 밝혀졌다. 마찬가지로 사람들도 함께 일할 때 15%만 열심히 하고 나머지는 건성으로 일을 한다는 것이다. 좋은 예로 고장 난 버스를 뒤에서 밀거나 함께 무거운 짐을 들 때 15%를 제외하곤 힘을 거의 쓰지 않고 그저 입으로 ‘영차 영차’하고 힘쓰는 시늉만 한다는 것이다. 한번 웃고 넘어가기에는 시사하는 바가 많다.

(80:20)의 저자 리처드 코비도 이와 비슷한 주장을 하였다. 어떤 분야에서든 20%가 나머지 80%의 일을 감당하고 일을 주도한다는 이론이다. 역사학자들의 대부분은 역사는 소수의 엘리트에 의해 이루어져 왔다는 것을 정설로 밝히고 있는데 이 또한 비슷한 견해로 보인다.

열심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만날 때면 그냥 기분이 좋아진다.

매사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감동을 주고 큰 영향을 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