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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박영길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통해 한국사회와 우리 하남지역에 대한 폭넓은 안목과 식견을 쌓아왔습니다.
특히 현행 하남시의 고질적 민원사항인 그린벨트의 부분해재 또는 완화가 되지 않는한 시의 어떠한 발전도 저해될 수 없다며, 그린벨트 대책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를 수행하였고, 하남지역 개발정책을 제시해 왔습니다.
현재 그는 "위례발전연구소' 소장으로 하남시 발전을 위한 방안들을 다각도로 연구 모색하고 있습니다 .
 

그는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 지부장을 역임하면서 자유민주주의체제 수호 및 창달과 민주시민공동체 건설에 주력해 왔습니다.
사회구성원 모두의 민주시민의식이 튼튼하게 뿌리 내릴 때 국가안보 강화는 물론 분단극복, 나아가 민족통일도 앞당겨 질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그는 범국민적 동참을 유도하며 각종 시민운동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지난 6월 국가사회에 이바지한 공로로 대통령으로부터 표창을 받기도 했습니다.
 

어린시절, 맑은 미사리강에서 친구들과 함께 고기를 잡으며 자라온 그는 환경공해로 생존권을 위협받는 오늘 깨끗한 물, 좋은 환경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발로 뛰어온 환경운동가입니다. 2천만 수도권 주민의 식수원인 팔당호살리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활동해 온 그는 팔당호의 오염원인을 직접 조사 ,분석하여 연구자료로 제시함으로써 일찍부터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