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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창립 10주년기념

1954. 6.15. 아시아민족반공연맹 창립

1964. 1.15. 한국반공연맹으로 발족

1989. 2. 4. 한국자유총연맹 설립추진위원회 구성

1989. 2.10. 한국자유총연맹 창립총회

1989. 3.31. 한국자유총연맹 육성에 관한 법률 공포
               (법률 제4107호)

1989. 4. 1.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1989. 7.29.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부 결성

1999. 5.18. 민주시민교육센터 개설
  
 
    전국 학생 자유수호 백일장대회

1. 목 적

전국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올바른 민주상과 평화통일을 위한 북산사회 개방촉구를 주제로

백일장을 실시함으로써 나라사랑 및 자유민주주의 수호의지를 구취시키고자 함


2. 방 침

가. 백일장(공모)은 전국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6.25계기 사업으로 실시함.

나. 사전에 각급 학교의 과제물로 제시, 응모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과 긴밀히 협조함.

다. 백일장(공모)은 북한사회 개방촉구 및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과 관련한 내용을 소재로 함.

라. 동 행사는 표절, 대작 등 부정방지를 위해 시.군 지부, 도지회 및 본선대회를 백일장으로 실시함.

마. 시.군지부는 백일장을 실시, 초.중.고별 시 및 산문별 입상자 각1명씩 계 6명을 도예션 백일장에 추천함.

바. 동 행사의 내용 고지 포스타를 제작(본부) 배포하여 사전에 각급학교에 부착, 참여도를 높임.
    전국 자유수호 웅변대회
6.25 계기 홍보사업부 일환으로 자유민주주의 이념
신장과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연례행사로

시.군지부예선과 도예선 그리고 본선으로 이루어진다.

1. 목 적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강화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 의지를 확산하여 사회안정과 민주사회발전에 기여함과 동시 평화적 통일기반 조성에 일조하는데 있음.

2. 방 향
가. 국내 최고의 전통과 권위있는 웅변대회로 추진한다.
나. 행사명칭은 제36회 전국자유수호웅변 하남시예선대회로 한다.
다. 연사의 원고내용은 자유민주주의 체제 우월성 및 폐쇄된 북한사회의 현실과 변함없는 대남적화야욕의 실상을
     강조하고 현 한국경제위기와 안보의식 강화에 중점을 둔다.
라. 군.부대 및 전.의경 연사선정은 각군(육.해.공) 및 경찰 전.의경대별로 예선대회를 개최하며 최우수연사
     1명씩을 본선에 출전시킨다.
마. 본 대회의 성과 거양을 위하여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한다.
바. 참신한 연사의 발굴을 위해 본선에서 입상한 경력이 있는 연사는 출전을 금지함.
    통일준비 고교생 민주 이념 교육
"고교생 교육" "시민교육" "기업자 종사자 교육"은 총연맹 역정 교육사업으로의 긴밀한 협조체제 유지로 교육효과의 극대화를 도모함 1. 목 적

전후세대인 청소년들에게 북한 및 공산주의의 실상을 올바로 알림과 동시 자유민주주의의 확고한 신념을 고취하고 미래지향적인 사고능력을 배양함.

2. 방 침

가. 교육은 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실정에 따라 소집교육과 순회교육을 병행 실시함.
나. 사전 해당지역 교육청 및 대상학교 등과 긴밀히 협조하여 원만한 교육진행이 되도록 함.
다. 교육의 질적 향상과 원만한 교육진행이 되도록 하기 위해 전문위원 연구강의를 수시로 실시 검토함.
라. 피교육생들에게는 전문용어나 외국어 사용은 가급적 지양하고 이해하기 쉬운 언어 사용을 통해 의도한 바가 쉽게
     전달 되도록 함.
    고교생 민주시민 교육
1. 목 적

청소년들에게 공동체의식과 민주시민의식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갖게 하고 올바른 통일관과 미래지향적인 사고능력을 배양
2. 방 침

가. 동 교육은 지역실정에 따라 소집.순회교육으로 구분 실시한다.
나. 동 교육은 기 위촉된 시민대학 교수를 활용하여 강사진의 연구강의와 교육안점검 등을 통해 질적향상을 도모한다.
다. 교육생들의 능동적 참여를 위해 기존 주입식 강의에서 탈피,토론과 과제학습 형태의 다양한 교육방법을 도입한다.
라. 교육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교육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한다. 과제학습 형태의 다양한 교육방법을 도입한다.
    청소년 어울마당
1. 목 적

청소년들에게 자유민주주의 우월성 및 폐쇄된 북한 사회의 실상을 현장 견학을 통해 강조하므로써 올바른 민주시민상 확립과 잊혀져 가는 안보의식의 역량강화에 기어코자 함.

2. 방 침

가. 평화통일에 대비한 청소년들의 건전한 의식함양에 중점을 둔다.
나. 관내 중.고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우정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건전한 한마당을 마련함.
라. 점차 잊혀져 가는 안보의식을 현장견학을 통해 바른 인격형성에 중점을 둔다.
마. 주관은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부에서 하고 하남시가 후원한다.
    민주 시민 교육
1. 목 표

가. 민주사회의 기본원리를 이해시키고 민주적 태도 함양
나. 민주사회 건설에 참여하는 시민의식 배양과 올바른 민주시민육성 다. 통일환경과 안보에 대한 현실적인 이해와 통일의 도모
2. 추진방향

가. 총연맹 핵심사업으로서 전조직력을 집중하여 실시한다.
나. 교육대상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토론, 체험, 과제 및 문제해결학습 등 다양한 교수방법을 적용하는 등 학습자 위주의 교육을 통해 교육효과를 증진시킨다.
다. 학생을 중심대상으로한 종전교육에서 점진적으로 탈피하여 일반 성인대상 교육으로 전환한다.
라. 시민 사회단체를 비롯 교육기관과의 연대 및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통해 교육을 추진하여 종합적인 민주시민교육의 메카로서 위상을 강화한다.
마. 설문과 교육생들의 반응, 청취 등 정기적인 효과 측정을 통해 교육의 질적향상을 도모한다.
    '93 자유민주 이념교육
1. 목 적

가. 자유민주 통일에 대비한 이념교육 강화
나. 전후세대 청소년 교육의 내실화
다. 전 조직요원의 대 국민 홍보요원화

2. 기본방향

가. 공산주의가 인류와 역사에 끼친 해악과 모순을 올바로 이해시켜 자유민주주의 우월성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갖도록 함.
나. 남북교류와 대화진전 등에 따른 환상적인 통일관을 불식하고 북한의 전화전략의 불변성에 대한 경계의식을 고취함.
다. 민족동질성 회복과 통일의 당위성을 인식토록하여 통일의지를 고양하고 민주적이며 평화적인 통일관을 견지토록 함.
라. 민주시민의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새시대에 부응하는 자유민주 시민의식을 확립함.
마. 전조직요원의 홍보요원화를 위한 이념교육을 강화하고 "새연맹 창조"구현 의지를 제고함.
    도민 안보현장 견학
1. 목 적

도민들을 대상으로 전방견학을 실시하며 국가안보에 대한 인식제고와 민주시민 의식 고취로 자유민주주의 수호의지를 고양시킴은 물론 북한의 실상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통일에 대비한 합리적인 사고능력을 배양하는데 있음.

2. 방 침

가. 동 전방견학은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실시함.
나. 땅굴 견학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북한에 대한 경각심 및 안보의식 고취
    탈북 귀순자 북한실상 순회 강연
1. 목 적

북한의 구체적 현실과 체제의 모순을 최근 탈북 귀순자의 증언을 통해 폭로함으로써 북한의 올바른 이해와 대북 경각심을 갖게 하는데 있음.

2. 방 침

가. 국민들의 대북 경각심을 구취시키고 북한의 올바른 이해를 도모한다.
나. 강사진은 탈북귀순자 중 북한 실상과 대남 전략에 대해 최근의 정보를 깊이있게 아는 인사로 구성한다.
다. 참관대상은 중.고 교장(교사), 지역사회 여론지도층 인사와 일반시민, 조직요원으로 한다.
라. 각 지역의 언론사와 방송사의 후원협조로 홍보 효과를 배가토록 한다.
마. 본 강연회는 도지회 주관으로 실시함.
(참가지역 : 의정부, 동두천, 구리, 하남, 남양주, 고양, 파주, 양주, 광주, 연천, 포천, 가평, 양평)
    동해안 침투 무장공비사건 노획장비 전시관람

북한 잠수함 침투 North Korea's Submarine Infiltration


지난 1996년 9월 18일 북한 잠수함 1척이 무장공비 26명을 싣고 강릉 대포동 해안에 침투했다가 좌초된 채 발견되었다.
잠수함에 승선했던 침투요원은 군사정찰 및 암살?폭파 등 게릴라 활동을 주임무로 하는 인민무력부 정찰국 소속 정규군이다.
이번 무장공비 소탕작전에서 우리군은 무장공비 24명 사살, 1명 생포하는 전과를 올림으로써, 북한의 어떠한 무력도발도 성공할 수 없다는 우리의 확고한 대비태세를 보여주었다.

1. 개 요

북한은 지난 9.18. 동해안으로 공격용 전투전력인 잠수함까지 동원, 26명의 무장공비를 침투시키는 무력도발을 자행하고서도인민무력부 담화를 통해 "정상 훈련중 기관고장으로 좌초된 것"이라며, 잠수함과 생존.사망자의 송환을 요구하고 '중앙통신' 성명 및 '군사정전위' 접촉 등을 통해 "천백배로 보복하겠다"는 등 대남위협 언동을 서슴지 않고 있다.

또한 '서총련'등 학원가 및 일부 국민들은 북한의 주장 내용을 그대로 인용, 성명.PC통신.대학학보 등을 통해 "북한 잠수함은 기관고장으로 좌초된 것이며 정부가 이를 악용하고 있다"고 왜곡전파하고 있다.

따라서 연맹은 동해안 무장공비 침투사건의 전모와 실체를 국민들에게 정확히 알려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금번 소탕작전 과정에서 노획한 327종 4,012점을 전국에 순회전시코자 함.

2. 기본방침

가. 통합방위본부에서 주관하고 국군정보사에서 전시 전담 시행
나. 전담반(1개반)을 편성, 전국12개 시.도 및 10개 해안 취약도시를 순회전시
다. 내무부.국방부.교육부.공보처 등 관계기관은 산하 단체.조직 등을 활용, 관람인원 최대 동원
라. 전시장에 대한 안전경비는 경찰에서 전담.
    시.군.구 지부장 연수
1. 목 적

가. 총연맹 일선 시.군.구 지부를 총괄하고 있는 지부장 으로서의 사명감 부여
나. 대화의 시간을 통해 본부와 지부와의 일체감을 조성 하고 지부의 균형적 발전도모
2. 기본방침

가. 동 연수는 시.군.구 지부장 및 시.도지회 사무국장을 대상으로 실시함.
나. 지부장들이 대부분 기업체를 경영하고 있어 시간할애가 여의치 않으며 연말을 기해 조직원들과의 잦은 모임 등 바쁜 일정을 감안, 연수기간을 2일에서 1일로 변경 실시함.
다. 그간 매스컴에서 거론된 총연맹 육성 폐지 및 지방비 지원중단 문제 등으로 사기가 극도로 저하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대화를 통해 지부장으로서의 사명감을 부여하고 본부와 지부와의 일체감을 조성하는데 역점을 둠.
라. 지부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95년도 총연맹 운영계획에 충분히 반영함.
    읍.면.동 지도위원장 교육
1. 목 적

읍.면.동 지도위원장 및 지도위원들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일선조직 간부로서의 역할과 사명감을 고취하고 조직의 저변확대와 활성화에 적극 기여토록 하기 위함.
2. 방 침

가. 본 교육은 도지회 주관으로 읍.면.동 지도위원장 및 지도위원을 대상으로 1일 소집교육으로 실시함.
나. 초빙강사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대학교수 등)로 교육의 효과를 증진토록 함.
다. 연맹의 새로운 진로 모색과 자생적 능력을 배양하고 조직결속과 새 연맹창조 정신을 고양토록 함.
라. 조직원의 대공의식 강화를 위한 교육 책자(간첩식별 신고요령)을 제작 배부함.
마. 교육시 우수지도위원회를 선정, 사례발표를 실시하여 지도위원회간 교류 및 활동 능력을 제고토록 함.
바. 교육장소는 도지회(수원) 및 각 지역에서 분산 실시, 교육참석의 편의를 도모한다.
    부녀회원 대상 여성강좌
1. 목 적

현대사회에서 여성들의 사회 참여가 증대됨에 따라 사회문제에 대한 지식을 넓혀 여성으로서의 역할을 제고시키고 건강한 민주시민으로서의 가치관을 확립 시키는데 기여하고자 함.
2. 방 침

가. 여성강좌는 총연맹 조직간부 부인과 부녀회 간부르 대상으로 1일 소집교육으로 실시함.
나. 동 강좌의 내용을 여성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과 지도능력 배양에 중점을 둠.
다. 동 강좌는 강의 및 시청각 교육으로 편성, 교육 효과를 증진시킴.
라. 동 강좌를 통하여 총연맹 조직간부 부인들의 내조에 감사와 격려의 계기로 삼는다.
    북한 불온 선전물 수거 경진대회
관활 경찰서와 한국자유 총연맹 시.군지부 합동으로 관내 지도층과 연맹 조직 간부들이 함께하는 불온문서 수거를 통하여 헤이된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의 경각심을 고취시킴
    자유수호 지도자 전진대회
평화통일과 호국안보를 위한 자유수호 지도자 전진 대회 개최
    시민 안보 현장 견학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방견학을 실시하여 안보의식 고취와 현장을 직접 체험케하여 북한 실상을 올바로 인식하고 통일에 대비한 합리적인 사고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시민안보 현장견학 장소로 제3땅굴, 도라전망대, 임진각 등을 견학한다
    6.25계기 간첩신고 집중 홍보계획
안기부 지부 주관으로 한국 자유 총연맹, 도 교육청, 경찰서 각 홍보 유관기관 단체와 합동집중 홍보실시
    폭력과 무질서 추방 실천대회
    '91년도 리.통관리장 조직간부이념교육
    판문점 견학
대북경각심을 고취함과 동시에 자유민주 체제수호의지를 확고히 다지기위하여 판문점견학을 실시
    안보정세 설명회
    제3회 주민화합한마당 웅변 하남시 예선대회
    좌경폭력 규탄대회
결의문


우리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지회 회원을 비롯한 도내 각급 안보사회단체 전 회원과 도민은 지난 18일 새벽 강릉 앞바다에 출현한 북한 무장공비 침투사건으로 폭로된 김정일 일당의 대남 적화야욕을 규탄하는 궐기대회를 열고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 북한의 무력도발은 그동안 인도적 입장에서 대북지원을 해온 대한민국에 대한 명백한 배신으로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양심조차 저 버리고 은혜를 배신하는 김정일 권력을 반민족, 반평화, 반인륜적 집단으로 규정하고 강력히 규탄한다.
1. 시대사의 도도한 흐름에 역행하여 '우리식 사회주의'를 고수하는 북한체제는 국가가 아니라 전문적 범죄집단으로서 민족정기와 인류의 양심이 반드시 역사의 이름으로 심판, 파탄나게 할 것임을 경고한다.

1. 정부는 북한의 대남 적화전략이 조금도 변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이상, 모든 대북지원을 즉각 중단하고 우리의 안보태세를 강화하는데 한치의 흔들림도 있어서는 안되며 우리의 안보태세를 약화시키는 감상적 통일론자와 친북 좌파세력들을 법에 따라 엄격히 다스려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한다.

1. 주사파를 비롯한 좌파세력들에게 경고한다. 북한의 이같은 휴전협정 위반, '남북기본 합의서'배신, UN헌장 위배를 보고서도 그대들의 친북 태도를 뉘우치지 않는다면 어떠한 이유로도 그대들은 용서 받을 수 없는 범죄집단의 일원이 되는 것이다.

이 기회에 대오 반성하여 자유민주주의 태도로 나올 것을 촉구한다.
    홍보자료 수집 배포
자유공론 자유신문 기타홍보물을 배포하여 헤이해진 안보의식 고취시킴
    6.25전쟁 50주년 안보강연회
웅변대회, 백일장, 사진전, 플랜카드 계첨
    불우이웃시설 방문,봉사 및 지원활동
야베스 선교회 등 장애자 및 불우이웃을 적극적으로 도움
    고부녀회 거리질서 캠페인
    자유산악회 결성
- 등반실시
- 한라에서 백두까지 통일소원 고취
- 심신단련, 사상, 이념 재무장
1994년 12월6일 제 1차 산행(설악산) ~
2002년 2월7일 제84차 산행(용봉산)
하남자유산악인의 다짐

하남자유산악인은 무한한 신세계를 탐색한다.
목적지에 이르기까지 강인한 의지와 협동으로 온갖 고난을 극복하고 절망이나 포기는 하지 않는다.
산악인은 대자연에 동화되어야 하며 자유, 평화, 번영의 참세계를 향한 행진이 있을 따름이다.
우리 자유총연맹 하남 산악회는 한라에서 백두까지 통일된 조국을 이룩하기 위하여 민주화속의 사라져가는 국민 안보의식의 고취와 불온 선전물 수거 및 자연 환경보호에 앞장설 것임을 다짐한다.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 산악회원 일동..


회차

  년 월 일

장                 소

회차

  년 월 일

장                   소

1 차

1994.12. 6.

강원도 양양군, 인제군, 속초시 소재
설악산(1,708m)

43차

1998. 6.11.

충북 괴산군 장연면 

박달산(825.4m)

2 차

1995. 1.10.

하남시 하산곡동, 배알미동의 경계

검단산(620m)

44차

1998. 7. 2.

충북 제천시 수산면 

금수산(1015.8m)

3 차

1995. 2.21.

충남 공주시 계룡면

 계룡산(845.1m)

45차

1998. 9. 3.

충북 괴산군 청천면 화양리

 도명산(642m)

4 차

1995.3. 14.

충북 제천시 억산면 

월악산(1093m)

46차

1998.10.22.

충북 중원군 

국망산(770m)

5 차

1994. 4.11.

강원도 춘성군 소재 

삼악산(654m)

47차

1998.11. 5.

충북 중원군 상모면 

신선봉(968m)

6 차

1955. 4. 6.

경기 동두천시 포천군(570m)

48차

1998.12. 3.

충북 제천시 백운면 십자봉(985m)

7 차

1995. 5. 9.

천태산

49차

1999. 1. 7.

강원 평창군 용호면(1577m)

8 차

1995. 6. 7.

태풍전망대

50차

1999. 2. 4.

충남 예산군 덕산면(677.6m)

9 차

 

 

51차

1999. 3. 4.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

태백산(1,566m)

10차

1995. 8. 8.

경기도 양평군 중원계곡

52차

1999. 4. 1.

경북 구미시 철곡군 

금오산(976.6m)

11차

1995. 9.26.

경기도 포천군 영북면 

명성산(9226.6m)

53차

1999. 5. 6.

충북 중원군 덕산면 

월악산(1093m)

12차

1995.11. 7.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산(1,034m)

54차

1999. 6. 3.

충북 괴산, 경북 문경

대아산(930.7m)

13차

1995.12. 5.

강원도 충성군 북산면, 화천면 간동면

소재 오봉산(779m)

55차

1999. 7. 1.

전북 부안군 변산 

관음봉(420m)

14차

1996. 1.10.

강원도 원성군 귀래면 소재

 미륵산(689m)

56차

 

 

15차

1996. 2. 6.

충청북도 음성군 모곡면 소재 

오갑산(609m)

57차

1999.10. 7.

강원도 춘천사 서면 

삼악산(654m)

16차

1996. 3. 5.

강원도 평창군 소재 

오대산(1,563m)

58차

1999.11. 4.

강원도 설악산 

대승폭포(450m)

17차

1996. 4. 2.

전북 완주군, 충남 논산군 소재

대둔산(877m)

59차

1999.12. 2.

강원도 설악산 울산바위(860m)

18차

1996. 5. 7.

충북 단양군 소재 

도락산(964m)

60차

2000. 1. 6.

강원도 삼척시 환선굴

(고도:590m,규모:경사 6.2km)

19차

1996. 6. 4.

충북 단양군 소재 

소백산(1,439m)

61차

2000. 2.10.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선자령(1,157m)

20차

1996. 7. 5.

경기 가평군 설악면 소재

 유명산(866m)

62차

2000. 3. 2.

충북 단양군 대강면  올산리

올산(858m)

21차

1996. 8.12.

충북 괴산군 청천면 화양구곡

63차

2000. 4. 6.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오봉산(779m)

22차

1996. 9. 3.

전북 김제군 금산면 

모악산(793.5m)

64차

2000. 5. 4.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묜

비슬산(1083.6m)

23차

1996.10.10.

충북 제천시 한수면 

등곡산(589m)

65차

2000. 6. 1.

강원도 정선 

두위봉(1,466m)

24차

1996.11. 5.

충남 금산군 금산읍 

진락산(732.3m)

66차

2000. 7. 6.

강원도 화천군 

용화산(878.4m)

25차

1996.12. 3.

충북 보은군, 경북 상주군 소재

속리산(1057.7m)

67차

2000. 8. 3.

충북 괴산군 연충면 

조령산(1017m)

26차

1997. 1. 9.

강원 태백시, 경북 봉화군 석포면 소재

태백산(1,566.7m)

68차

2000. 9. 7.

천태산

27차

1997. 2.13.

강원 원주시, 원성군 소초면 소재 

치악산(1,288m)

69차

2000.10.15.

제4땅굴

28차

1997. 3. 6.

포천군 이동면,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

소재 백운산(904m)

70차

2000.11. 2.

강원도 인제군 설악산

대승령(1210.2m)

29차

1997. 4. 3.

전북 진안군 마령면 진안읍 소재 

마이산(673m)

71차

2000.12. 7.

강원도 미시령 

신선대(1,204m)

30차

1997. 5. 1.

충북 중원군 앙성면 소재 

국망산(770m)

72차

2001. 1.11.

강원도 대관령 

제왕산(1400m)

31차

1997. 6. 5.

강원도 인제군 소재 백담사

73차

2001. 3. 8.

경북 상주 속리산(1054m)

32차

1997. 7. 3.

경기도 가평군 상면 소재 

축령산(879m)

74차

2001. 4.12.

충남 공주시 계룡면 

계룡산(845.1m)

33차

1997. 8.14.

강원도 홍천군 서면 모곡리,모곡유원지

75차

2001. 5. 3.

충북 단양군 가곡면 

소백산(1439.5m)

34차

1997. 9. 4.

강원도 춘성군 동산면 구절산(750m)

76차

2001. 6. 7.

경북 문경시 문경읍 

백화산(1063m)

35차

1997.10. 2.

충북 보은 속리산 상학봉(834m)

77차

2001. 7. 5.

인천 무의도(국사봉, 호령곡산)

36차

1997.11. 6.

경북 문경시 문경읍 소재 

주흘산(1,188m)

78차

2001. 8. 2.

홍천 팔봉산(302m)

37차

1997.12. 4.

강원도 홍천군 두촌면 소재

가리산(1050.7m)

79차

2001. 9. 6.

12선녀탕(설악산)

38차

1997. 1. 9.

충북 중원군 앙성면 소재 

보련산(764.9m)

80차

2001.10.10.

설악산 천불동 계곡

39차

1998. 2. 5.

충북 보령군 소재 

오서산(790m)

81차

2001.11. 1.

충북 괴산군 희양산

40차

1998. 3. 5.

충북 제천시 소재 

동산(896m)

82차

2001.12. 6.

강원도 홍천군 

팔봉산(302m)

41차

1998. 4. 2.

충북 보은군 소재 

구병산(876.5m)

83차

 

 

42차

1998. 5. 7.

강원도 춘성군 신동면 

금병산(652.2.m)

84차

2002. 2. 7.

충남 홍성군 

용봉산(381m)

 

85차

 2002. 3. 7.

 


< 시산제 >

       

- 시산제의 바른 양식

  예로부터 우리민족은 전통적인 산악숭배사상으로, 산에 제를 올리고 나라의 근심이나 자신의 두려움과 불안을 산신에게 기원해 안정을 찾고자 하였다. 이와 맞물려 매년 새해가 시작되면 많은 산악회들이 그 해의 산행을 시작하기에 앞서 시산제라는 행사를 치르는데, 시산제는 산신에게 한해동안의 안전한 산행을 기원하는 경건한 행사이다. 최근에는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친목을 도모하고 자연보호도 다짐하는 행사로도 발전하고 있다.

  외대산악부는 97년 3월에 오봉에서 처음으로 지내기 시작하여 매년 정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월보 제 14호인 97년 5월호에 첫 시산제에 대한 이광혁형의 등반기가 실려있다. 여기서는3월에 있을 시산제를 앞두고 그 준비 및 절차 등에 관한 바른 양식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 시산제를 위한 준비

    - 장소의 선택

  시산제는 많은 사람이 모여서 제사상을 펼치고 제를 올려야 하므로 그만큼 넓은 장소가 있는 산이어야 한다. 그리고 보통 산행과 병행하여 이루어지므로 적당한 산행코스도 물색해 두어야 하며, 남녀노소가 참여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높은 산보다는 낮은 산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많은 회원들이 참가할 수 있는 휴일에 지내므로, 교통이 혼잡하지 않은 가까운 장소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적당한 장소를 찾았다면 평평하고 안전한지, 다른 등산객들의 통행을 방해하지는 않는지도 살펴야 하며, 장소를 고룬다고 자연을 훼손하지 말아야 한다.

       circle01_blue.gif 제수의 준비

  산제의 제수는 돼지머리와 북어, 시루떡, 3가지 색 이상의 과일, 초 2자루와 향, 술 등이 기본이다. 과일은 '홍동백서'라는 유교식 제사 상차림처럼 붉은 것은 동쪽, 흰 것은 서쪽에 놓는 것이 일반적이다. 돼지머리는 서쪽, 떡은 동쪽에 놓는다.

  돼지머리가 놓이는 것을 제외하고는 음식과 상차림의 방법에 있어 일반 젯상과 별 다를 바가 없다. 다만 술은 반드시 막걸리를 써야 한다. 소주가 휴대하기 편하다고 하여 소주를 쓰는 산제는 올리지 않는 것만 못하다고 한다. 정성스럽게 깔은 돗자리 위에 젯상을 마련하고 젯상 앞에 분향을 위한 향로를 준비하면 제수의 준비는 다 되었다.

     - 제문

  제문은 산신령께 산행의 안전을 기원하고 소망을 비는 것으로서, 우선 시산제의 시기와 장소, 산제를 올리는 이유를 밝히고 산에 대한 감사, 산악회 내의 기원 등으로 이루어진다.한글로 쓴 현대식, 한글과 한문을 혼용해 쓰는 절충식, 한문으로만 쓰는 유교식 등이 있는데 보통은 한글과 한문을 혼용해 쓰고 있다. 그리고 제문은 한지에 종서로 쓰는 것이 원칙이나 최근에는 횡서로도 쓰고 산악회에 따라서는 컴퓨터 프린터로 작성한 제문을 사용하기도 한다.

 - 시산제의 순서

  모든 준비가 끝나면 이제 산제를 지낼 차례이다. 산제의 순서는 유교식 제례순서인 강신(降神), 참신(參神), 초헌(初獻), 독축(讀祝), 아헌(亞獻), 종헌(終獻), 헌작(獻爵), 음복(飮福), 소지(燒紙)의 순이다.

  강신이란 초혼관이 된 산악인이 산신에게 산제를 지내게 된 연유를 고하고 지상으로 내려오게 하는 것이다. 초혼관이 허공에 손짓을 해가며 산신을 모셔오는 시늉을 할 때 산제 참가자들은 모자를 벗고 옷깃을 여미는 등 예를 갖추어야 하는데 이런 순서가 참신이다. 초헌은 산신에게 첫잔을 올리는 순서로서 대개 제주가 하며 술은 한 잔 올리며 절은 두 번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 다음 독축을 할 때는 제주가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사고 없이 산에 다닌 것에 대해 감사함을 표시하고 올해도 안전한 산행을 기원하는 등 소망사항 등을 고한다. 아헌은 두 번째 잔을 올리는 것으로서, 대개 부회장이나 열성회원, 고령회원이나 이에 준하는 회원 또는 초청인사들이 맡고 있다. 종헌은 한 해 산행의 개근회원이나 최연소자가 맡는 경우도 있다. 종헌이 끝난 후 산제에 참가한 사람 중 절을 하고 싶은 회원이 있으면 누구라도 잔을 올리고 예를 표하는데 이 순서가 헌작이다.

  음복<또는 철상(撤床)>은 제사상의 음식을 참석자 모두가 골고루 나누어 먹는 게 기본이며, 제사상의 음식을 먹으면 연중 탈이 없다는 생각에서 나온 철상의식이다. 제문을 태워 날리는 소지를 마지막으로 산제는 끝나게 된다. 소지는 제문에 쓰여진 기원이 산신령님께 전해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가장 경건하게 치러야 하며, 불티 관리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시산제는 제수 및 제문의 준비와 올바른 절차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산제를 지내는 사람들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 한해의 무사산행을 기원하기 위해 지내는 시산제는 경건한 자세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지내야 한다. 제사를 올리는 동안 웃고 떠들거나 술에 취해 비틀거린다면 곤란한 일이다. 또한 시산제를 마친 후 남은 음식을 버리지 말고 쓰레기를 줍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하겠다. ♡

 - 시산제 제문 예제

    - 예제1: (자료: 서울시립대학교 산악회)

山祭文

維歲次 丙子年 三月 三十日 子時
ㅇㅇㅇ
山岳會 大將 ㅇㅇㅇ는 山岳會員 및 先輩님들과 함께 인수봉이 올려다 보이는 이 곳 북한산 기슭에서 酒果脯를 陳設하고 山神靈님께 告하나이다.

예로부터 山紫水明한 우리江山은 錦繡江山으로 자랑되어 왔으며 秀麗하고 莊嚴한 靈峰과 아름다운 溪谷은 오천년의 悠久한 歷史의 흐름속에 우리민족의 生命의 根源이며 生活의 바탕을 이룩하여 왔던 것입니다.

우리 山岳會一同은 이러한 대자연의 精髓와 美의 極致속에서 自然을 欽慕하고 自然과 同化되며 꾸준한 山行을 통하여 忍耐와 協同으로 和睦과 團結을 배웠으며 素朴하고 俊嚴한 敎訓속에서 心身을 鍊磨하여 왔습니다.

바라옵건데 今年에도 自然保護에 精誠을 다 바쳐온 우리 山岳部一同을 굽어 살피시어 部員 모두 安全한 山行이 繼續되게 하시고 특히 今年 海外遠征登攀에서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쳐 훌륭한 成果 이룰 수 있도록 하여주시옵고 또한 人員이 繁昌하도록 끊임없는 加護가 있으시기를 懇切히 所願하나이다.

이제 우리 山岳部 一同은 보배로운 祖國江山을 알뜰히 가꾸어 子孫萬代에 물려줄 것을 다짐하며 이 盞을 올리오니 山神靈님이시여 精誠을 大禮로 欣快히 받아주소서.

檀紀 四千三百二十九年 三月 三十日             
ㅇㅇㅇ 山岳會員一同             



    
circle01_blue.gif 예제2: (자료 : 봉봉산장)

 

축문(祝文)

유세차-
단기 사천삼백이십팔(4328)년, ㅇㅇ年 사월 열닷샛날, 오늘,
저희 O O O 산악회원 일동은 이곳 불암산 정상에 올라, 좌로는 청룡이요, 우로는 백호요, 남으로는 주작과 북으로는 현무를 각각 거느리고
이땅의 모든 산하를 굽어보시며 그속의 모든 생육들을 지켜주시는 산신령님께 고하나이다.

산을 배우고 산을 닮으며 그 속에서 하나가 되고자 모인 우리가 처음 찾았던 곳이 바로 이곳이요,

때는 재작년 구월 열이튿날 이었으니 어언 두해 성상이 물흐르듯 흘러갔으메, 오늘 이곳을 다시 찾은 우리의 마음에 어찌 감회가 없으리요.

돌이켜보면, 매달 한번씩 산을 올라 그 오른 산의 이름만 하여도 열다섯에 이르고 그 오른 연인원만 하여도 이백여 인에 이르나니 이것을 어찌 작은 일이라 할수 있을 것이며,

그 산행 하나 하나마다 산을 배우고, 산과 하나가 되는 기쁨으로 충만하였으며 무엇보다도 아무 다친이도 없었고 아무 낙오자도 하나 없었으니,이는 신령님의 자애로우신 보살핌의 덕이 아니었다고 어찌 감히 말할수 있으리요.

그러므로 저희가 오늘 이곳을 다시 찾아 감사의 시산제를 올리는 뜻도 바로 거기에 있나이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되, 일단 산에 들면 산이 곧 나이고 내가 곧 물이며, 구름이며 나무며 풀이며 바위 하나 하나가 모두 제각기의 모습과 몸짓으로 서로를 소리쳐 부르는 아름다운 조화로 가득찬 산과 골짜기를 걸을 때마다, 조용히 우리의 발걸음을 지켜보시며 흥에 겨워 질러대는 노래소리나 왁자지껄한 우리의 경망스러움도 너그러이 들어주시며, 오로지 무사안전한 산행이 되도록 우리의 발걸음을 보살펴주신 신령이시여!

아무쪼록 바라오니,
무거운 배낭을 둘러멘 우리의 어깨가 굳건하도록 힘을 주시고, 험한 산과 골짜기를 넘나드는 우리의 두 다리가 지치지 않도록 힘을 주시고, 허리에 찬 수통속의 물이 마르지 않도록 늘 채워 주시고,
험로에 이르러 몸뚱이를 의지할 저 로프가 낡아 헤어지지 않게 하시고, 독도를 잘못하여 엉뚱한 골짜기를 헤메이지 않게 하시고, 조난하여 추위와 굶주림으로 무서운 밤을 지새지 않게 하소서.

또한 바라오니,
천지간의 모든 생육들은 저마다 아름다운 뜻이 있나니, 풀한포기 꽃한송이 나무 한그루도 함부로 하지 않으며, 그 터전을 파괴하거나 더럽히지도 않으며, 새한마리 다람쥐 한마리와도 벗하며 지나고, 추한 것은 덮어주고 아름다운것은 그윽한 마음으로 즐기며 그러한 산행을 하는 "산을 닮아 좋은 사람들"이 되고 싶나이다.

오늘 우리가 준비한 술과 음식은 적고 보잘 것 없지만 이는 우리의 정성이오니 어여삐 여기시고 즐거이 받아 거두소서.

이제 올리는 이 술한잔 받으시고, 올 한해 우리의 산행길을 굽어살펴 주소서. 절과 함께 한순배 크게 올리나이다.

단기 사천삼백이십팔년 사월 십오일
O O O 산악회원 일동

 
    백령도 안보정세 연수 및 견학
- 김유진 열사 충혼비 -

◈ 위 치 :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진촌 산 672번지
◈ 건립년월일 : 1954년 11월
◈ 건 립 자 : 정비호 (鄭飛虎)
◈ 건 립 개 요 :
김유진 애국열사는 황해도 신천군 동창리에서 태어나 6·25동란시 유엔군 소속하의 반공유격대원으로 활약하던 중, 조국을 끝까지 수호하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가 죽음이 아니면 수행할 수 없음을 알면서도 적지에 단신으로 침투하여 임무 수행중 장렬히 산화하므로서 위국헌신의 표상이 되었다.
이 비석은 김유진 열사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과 애국충정의 열정이 없었더라면 이루어질 수 없는 고귀한 희생정신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후손들에게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충혼비를 건립하게 되었다.

  


- 동키부대 막사 -

◈ 위 치 :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진촌 산 671-1번지
◈ 건립년월일 : 1950년 6월 25일 전쟁중
◈ 건 립 자 : 동키부대원
◈ 건 립 개 요 :
이 동키부대 막사는 6·25전쟁당시 이곳 백령도를 중심으로 필사적인 반공투쟁을 전개했던 레오파트기지(? 기지)예하의 동키부대가 사용했던 건물이다.
동키부대는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1월 하순경에 백령도로 철수한 황해도 지구 피난민들 중에서 약 1,000여명의 청년들을 선발하여 적지인 장연, 신천 및 기타 지역으로 구분된 3개 대대의 무장의용대를 기초로 동키(DONKEY)부대가 창설되었으며, 이들의 주요 활동은 적지에서의 동조자 규합과 지하조직의 구축, 첩보수집과 태업활동의 전개, 적 해안경비대 및 내륙 주둔부대 습격, 적 수송수단 및 시설물 공격, 적 해안선 봉쇄등으로 조직적이고 결사적인 유격전을 전개하여 공산 괴뢰군에 치명타를 입히는 혁혁한 전과를 올렸다.

  


- 동키부대 우물(백령정) -

◈ 위 치 :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진촌 산 671-1번지
◈ 건립년월일 : 1951년 7월 30일 (6·25 동란중)
◈ 건 립 자
한 : 동키부대장 정용균(鄭龍均)
미 : CAP.PATRICK(패트릭 대위)
◈ 건 립 개 요 :
이 우물은 6·25동란 당시 이곳 백령도를 중심으로 필사적인 반공투쟁을 전개한 동키부대원들이 이곳에 본거지를 두고 백령도 사수를 위해 휴식과 전투준비를 하던 곳의 급수원이며 인근 백령 주민과 함께 긴요하게 사용하였던 우물로당시 동키부대 한·미측 대표의 부하사랑과 나라사랑, 그리고 백령도 주민을 위한 위민정신이 깊이 스며있는 곳이다.
    전후방 군경 위문
  6.25 참전용사 및 무공수훈자, 상이군경 및

미망인 초청위로 행사
    지역내 주요행사 참여 봉사활동지원
 
    주사파, 좌경세력, 실태폭로 강연
 
    귀순용사 초청 강연
 
    국민화합 대토론회
21세기를 맞아 지역갈등, 보혁갈등, 계층갈등, 모든고 질적 병폐를 씻고 모두가 더불어 사는 민주 공동체를 열 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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