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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내, 방명록, 개 회
* 국기에 대한 경례
* 애국가 제창
* 국선열에 대한 묵념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부 결성대회를

준비하기 위하여 안내봉사하는 부녀회장들..

 

 

  하남시지부 결성대회를 격려하여 주시기 위해서

참석하여 주신 내빈..

(좌.유기준 국회의원, 우.유일준 교육위원)


 

하남시지부 결성대회를 격려하여 주시기 위해서

참석하여 주신 내빈..

(좌.광주군 농지계량 조합장, 우.임수복 하남시장)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부 결성대회를 광주군지부

이주호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는 모습..

하남시지부 임원명단

지 부 장 : 박 영 길

부지부장 : 김 남 학, 조 대 형

사무국장 : 송 완 식

쳥년회장 : 김 시 화

부녀회장 : 이 초 자

 

 

 

 


 

좌부터 순서대로..

김영광 사무총장, 박영길 지부장,

이정환 경기도지회장, 정의제 광주군 지부장,

농협중앙회지부장

 

 

 
애국가를 연주하는 4중주..

 


 

독립운동을 하시다가 먼저가신 순국선열과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시다가 먼저가신 연맹동지에대한 묵념..

 


 

  존경하는 한국자유총연맹 김영광 사무총장님, 이정환 경기도 지회장님, 민주당 유기준 국회의원님, 민주정의당 하남시.광주군 정영훈 위원님, 임수복 하남시장님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님, 또한 단체장님, 그리고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부 동지 여러분.

한국자유총연맹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항구적으로 옹호 발전시키기 위하여 자유총연맹은 통일의 새장을 여는데 기여하기 위하여 창립되었습니다.

한국반공연맹은 자유민주주의를 신장하게 해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에 따라 1989년4월1일 한국자유총연맹 발족과 함께 해산되었습니다. 특별하게 우리들의 마음속에 물들게 될 것입니다.

우리 하남시 지역은 그동안 하남시,광주군지부로 변형 운영해 오다가 박영길 지부장님을 비롯한 뜻있는 지역인사들이 계속 분리 신청을 하였던 바, 연맹에서도 그 필요성을 인정 지난 6월7일 분리신설 및 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받아 동월 6월19일에는 추진위원 및 자문위원 연석회의를 갖고 지부장 및 사무국장을 추천하여 본부의 운영절차를 모두 마치고 오늘 역사적인 하남지부 결성대회를 갖게 되었음을 보고드립니다.

지부결성도 광주군지부에서 반공연맹 당시부터 고생해온 동지들이 한분도 마다않고 모두 참여하시어 우리의 자유수호의 굳은 의지를 보이고 있음은 어느 다른 조직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흐뭇한 일이어서 본인으로서는 새삼 긍지를 갖게 합니다.

지부를 이끌어 갈 박영길 지부장님을 모시게 된 것에 대하여 우리 모두가 혼연일체한다는 신념으로 높이 평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친애하는 연맹동지 여러분, 오늘을 사는 우리는 지난날 우리들의 자유수호 운동이 너무나 호국적이 아니었나 하는 함성과 함께 새로운 각오로 공산당에 대처하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반주에 맞추어 노래와 춤을 추는가 하면 이 나라의 정치를 국회를 통해 잘해 달라고 하는 국민의 여망을저 버리고 민주주의의 기초인 법을 어겨가면서 장외에서 목청을 높이는 정치집단이 우리 주위에 있습니다.

단 우리도 힘을 높여 저들의 간담이 서늘하도록, 그리고 김일성으로 하여금 이 땅에는 자유를 따르는 세력들 뿐이라는 사실을 인지하도록 밀도있는 자유체제를 갖추고 짜임새있는 운동을 전개해 나갈 때라고 생각합니다.

하남시 지부 동지 여러분, 박영길 지부장님을 중심으로 굳게 뭉쳐 지역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자유수호의 최후의 보루가 우리들임을 인식하고 난관을 극복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우리 연맹원들과 참석하신 여러분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한국자유총연맹 정일권 총재으로부터 임명장을

한국자유총연맹 김영광 총장이 대신하여 임명장 수여.

 


 

노태우대통령으로부터 노태우대통령 하사품 전달을

김영광 사무총장이 대신하여 전달..

 


 

  김영광 사무총장으로부터 하남시 지부기 전달을

받고 있는 모습

 


 

한국자유총연맹 이정환 경기도지회장으로부터

부지부장 임명장을 수여받는 김남학 부지부장..

 


 

 

한국자유총연맹 이정환 경기도지회장으로부터

부지부장 임명장을 수여받는 조대형 부지부장..


 

평소 존경하는 유기준 의원님, 그리고 민주정의당 정영훈 위원장님, 아울러 항상 시정에 고생하시는 임수복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기관장님과 사회단체대표, 그리고 내외 귀빈을 모시고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부 결성대회를 갖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항상 이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시는데 노고가 많으신 한국자유총연맹 김영광 사무총장님과 이정환 경기도지회장님, 그리고 정의제 광주군지부장님을 비롯한 연맹동지 여러분, 오늘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부 결성대회를 빛내주시고 격려하여 주시기 위하여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성황을 이루어주신데 대하여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또 그간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수호하기 위하여 몸바쳐 오신 애국동지 여러분과 각계각층 지도자 여러분의 기대에 부흥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그동안 우리 반공연맹은 평화통일을 염원속에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고 이 민족의 진정한 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해 국민 모두가 총화단결하여 국권을 수호하는데 몸바쳐 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역사와 시대의 흐름 속에서 '세계는 서울로 서울은 세계로'라는 케치프레이즈로 지구촌의 대축제인 올림픽을 공산권을 망라한 전세계가 부러워할 만큼 훌륭히 치루어 냈기에 우리 국력은 신장되었으며 국민의 의식 또한 성숙되었고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우월성의 세계 만방에 입증되었습니다.

지난 4월1일자로 반공연맹을 해체하고 새로운 반공지도단체로 자유총연맹이 정일권 이사장님을 추대하여 창립되었고 아울러 시도와 시군지회를 창립함과 동시에 우리지역은 하남광주지부로 발족되었다가 임수복 하남시장님과 지역주민의 여망으로 조직의 활성화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하남시지부로 분리, 오늘 창립을 보게 된 것입니다.

동지 여러분 그리고 귀빈 여러분, 오늘 우리는 우리가 피와 땀으로 지켜온 자유에 대하여 격한 도전을 맡고 있습니다.

그 도전은 불행하게도 우리의 피와 땀으로 지켜낸 자유를 이용한 세력에 대한 도전인 것입니다.

오늘 저들의 불법적이고 비인간적인 광란적 자유마저도 우리가 지켜준 반공의 *** 망각하고 영웅주의에 들떠 민족의 통일이 마치 자기들만의 전유물인냥 행동하는 세력들임을 볼 때 이땅에 얼마나 많은 좌경세력,혁명세력이 침투하여 활약하고 있는가를 가히 짐작하고도 남을 일입니다.

*** 김일성과의 밀월사건으로 충분히 증명이 되었는데 평양에 가겠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젊은 대학생들이 과연 이성을 가진 자들인지 알 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게 이렇게 뻔뻔스럽게 입국하는 임수경 좌경.용공세력을 우리 다같이 분개할 것을 굳게 다짐하여야겠습니다.

나라안은 온통 욕구불만의 소리와 공산혁명세력의 소리만이 팽배해 있는 상황에서 우리 연맹의 임무가 얼마나 중차대한 것인가를 우리 스스로 깨닫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연맹동지 여러분, 우리는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고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수호하는 연맹동지로서 다같이 국력배양에 이바지해야 할 때입니다.

힘있는 민족만이 살아남습니다. 우승열패 적자생존은 만고의 진리인 것입니다. 정의를 전제로 하지 않는 힘도 위험하지만 힘없는 정의야 말로 속절없는 것임을 고금의 역사가 엄숙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의 이러한 전진을 막는 불순세력들은 우리의 허점을 고리로 하여 혁명에 연결하려 합니다.

그러기에 우리 연맹원은 각자 다양한 삶을 열심히 꾸리면서 자유수호에 의지만은 하나로 똘똘뭉쳐 틈을 내주지 않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질서를 파괴하고 극도의 혼란을 야기하여 이를 공산혁명으로 연게시키려하기 때문에 우리의 단합된 굳은 의지없이는 저들의 반이성적인 행위를 절대로 저지할 수 없는 것입니다.

본인은 가지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청소년에 대한 올바른 반공교육을 하고 연맹동지 여러분의 긍지를 가지고 이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동지여러분의 분발을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이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과 여러분들의 건강과 가정의 평온을 빕니다.


 

 

 


 

김영광 사무총장님 축사

오늘 하남시지부 결성과 박영길 지부장님의 취임식을 위해서 이기준 국회의원과 정용운 위원장님 이하 시장님, 연맹 정일권 총재님을 대신해 참석하신 김영광 사무총장님을 모시고,또한 이제까지 이 고장에서 자유를 위해서 모든 노력을 아끼시지 않았던 자유투자 동지여러분을 모시고 이러한 성대한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저느 무한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박영길 지부장님의 취임사에서도 말씀이 계셨지만 오늘날 우리가 이 자리에 서고 이러한 대회를 가져야만 되는가를 자문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 아침 뉴스에 임수경이 판문점을 통해서 오겠다며 지금 개성에 와 있다고 합니다.

 

 

오늘도 지금 학교에서는 어떠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까? 교원들이 노조를 결성해서 우리 2세들에게 참교육을 시키겠다고 하는데 참교육이 어떤 교육입니까.

이것이 완전히 국민학교 학생까지 의식화 교육을 해서 계급혁명을 일으키겠다는 것이 저들의 진의입니다.

앞으로 내세운 이유는 처우개선, 학교교육환경 개선 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생들까지 전국연합회를 조직해서 오늘날 우리의 현실입니다.

여러분이나 저나 여기에 대해서 일단의 책임 또는 전적인 책임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 우리가 *** 극소수라고 합니다.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은 숫자가 아마 100명중 하나 혹은 100명중 하나라고 얘기 합니다. 그건 옳은 말씀입니다. 그러나 가만히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6.25전에 우리가 빨갱이가 많아서 사람이 많이 죽었습니까. 또 노사간의 혁명이 그리 많은 숫자가 있어서 일어났습니까. 우리가 적화통일이 된다면 여기 대회에 참석해 앉아계신 여러분들 하나도 살아남을 사람 없을 겁니다.

당장은 죽이지 않겠죠. 그러나 서서히 숙청을 하고 결국 여기 앉아계신 분들 다 ***. 약 반수 2000만명은 죽일 겁니다. 그 다음 2000만명은 김일성의 ****. 이걸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대항을 해야 하느냐. 이제 우리도 **로 대항하는 때가 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우리의 체제를 지키고, 우리의 재산을 지키고,우리의 가정을 지키고,우리의 자식을 지키는데 누가 대신해서 나서줄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보세요, 이런데 나와 있을 때 저놈들이 화염병이나 우리집에 던지지 않을까, 저놈들이 협박전화나 하지 않을까, 혹시 내 자녀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을까 하는 문제 때문에 여러분들이 일선에 나서자고 하면 잘 안 나설 겁니다. 이러느 동안애 우리는 오뉴월에 얼음 녹듯이 언제 녹아없어지는 줄 모르게 ***.

이제는 우리가 누가 나를 대신해서 앞에 나가서 위험을 무릎쓰고 싸우겠거니 이렇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이것이 오늘날의 현실이고,그래서 하남시지부가 결성을 하게 되고,여러분들이 참석하게 된 의의입니다.

아무쪼록 이제부터는 남한테 의지하지 말고 우리 스스로가 일선에 나서야 합니다. 나이는 먹었지만 우리는 그것을 겪었다고 하는 것을 ***.

교육을 시키고, 계급도 하고, 우리가 이끌어나가야겠다는 각오를 다시한번 다짐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공사가 바쁘신데도 하남시지부를 위해서 많은 참석을 해 주셔서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 가정, 또 하시는 사업에 하나님의 가오가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김영광 사무총장님 축사

오늘 하남시지부 결성과 박영길 지부장님의 취임식을 위해서 이기준 국회의원과 정용운 위원장님 이하 시장님, 연맹 정일권 총재님을 대신해 참석하신 김영광 사무총장님을 모시고,또한 이제까지 이 고장에서 자유를 위해서 모든 노력을 아끼시지 않았던 자유투자 동지여러분을 모시고 이러한 성대한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저느 무한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박영길 지부장님의 취임사에서도 말씀이 계셨지만 오늘날 우리가 이 자리에 서고 이러한 대회를 가져야만 되는가를 자문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삼복더위에 공사가 다망하심에도 불구하시고 한국자유총연맹 중앙에 계신 김영광 사무총장님을 비롯해서 경기도 이정환 지부장님, 또 오늘 이 자리를 지금까지 같은 솥밥을 먹다가 오늘 살림차려주느라고 애쓰는 정의제 지부장님, 우리지역의 국회의원이신 유기준 의원님 사회단체 및 기관단체장님, 그리고 연맹회원들 많이 참석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삼복더위에 공사가 다망하심에도 불구하시고 한국자유총연맹 중앙에 계신 김영광 사무총장님을 비롯해서 경기도 이정환 지부장님, 또 오늘 이 자리를 지금까지 같은 솥밥을 먹다가 오늘 살림차려주느라고 애쓰는 정의제 지부장님, 우리지역의 국회의원이신 유기준 의원님 사회단체 및 기관단체장님, 그리고 연맹회원들 많이 참석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최근 우리 사회 일각에는 성장과 저력을 무시하고 학원과 노동현장에서 각종 폭력소요를 조장하는가 하면, 급기야 우리으 기본 이념인 자유민주주의를 처음부터 도외시하려는 불순세력들의 작태가 고삐를 흔들어 놓고 있는 실정이 사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권력의 투입이 없이도 안정과 질서를 유도해서 제6출범이후 지속적인 경제성장과 민주화과정을 추진하여 왔으며 신장된 국력을 세계속에 과시하고 있습니다.
많은 세력들이 학원과 노동현장에 뛰어들어서 각종소요를 조장하고 국회의원과 대학생 신분으로 정부의 통일 방법을 도외시하면서 밀입북하는 오늘의 현실은 매우 개탄스렁누 일이며, 더욱 우려되는 것은 이러한 북한 동조세력에 대한 정부의 의혹조치를 철회할 것을 주장하는 세력들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정된 사회를 이룩해 나가는 것이 우리의 초미의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국자유총연맹이 이러한 일에 앞장서서 지역단위로부터 국가사회에 이르기가지 않정의 부위기가 넘치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거듭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회원 여러분, 금년도 경기도는 9월 26일부터 10월1일까지 6일간에 걸쳐서 제70회 전국체전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88년 올림픽 이후에 처음 개최되는 것이며, 해외동포가 함께 참여하는 한민족체전으로서 보다 단합된 시민정신을 발휘하셔서 안정속에 성장한 하남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고 봅니다.

끝으로 오늘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부 결성식을 계기로 해서 시민들의 자유민주주의 이념이 더욱 확고해지리라고 기대하면서, 회원여러분의 배전의 노력을 당부드리면서 여려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무한한 발전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의 나라
우리들 살과 배의 나라
아들딸들의 나라
그리고 자손만대의 나라
대한민국

우렁차게 달려온 오천년의 역사가
용솟음치며 끓어오르는 배달겨레의 핏줄이
지구촌의 하늘높이 태극깃발을 올리고
우리는 목놓아 부른다
대한민국이여
내 조국이여

어머니의 나라는 자유의 동산
자유의 이름으로 꽃이 피고
자유의 이름으로 새가 울고
자유의 이름으로 눈이 내리고
아침에 뜬느 해가 저녘에 ***
자유의 이름으로 한결 빛났거니
우리 축복의 *** 노래를 부르노니
오늘 거듭나는 모습
하늘과 땅에 맹세하노니
겨레여 함께 일어서자

누가 자유의 횃불을 끄려하는가
누가 이땅에 비바람을 몰아오려 하는가
누가 폭력과 피흘림을 시작하려는가
누가 억압과 굴종을 불러들이는가

그들은 내 형제가 아니다
그들은 내 친구가 아니다
그들은 내 아들 딸들이 아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부 창립에 부쳐

 

자유는 조국
자유는 어머니
자유는 사랑
자유는 영원
자유는 기쁨
자유는 민주
자유는 평화
자유는 행복
자유는 종교
자유는 통일
자유는 겨레
자유는 사상
오, 자유는 승리

 

그렇다 우리는 자유를 위해 싸워왔다
의적과 싸워서 이겼다
침략주의와 싸워서 이겼다
공산주의와 싸워서 이겼다
독재와 싸워서 이겼다
폭력과 싸워서 이겼다

을지문덕이 이순신이 안중근이 유관순이
그리고 저 6.25의 공산적부들과
피로서 싸워 이긴 그 승리로
오늘 우리는 따뜻한 자유의 햇빛속에 살고 있다

일어서자 겨레여
자유를 위해 흘린
할아버지와 할머니 형제와 아들딸들의
피를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우리 다시 나아가 싸우자

자유 아니면 죽음을 달라
외치면서 쓰러지던
꽃다운 젊음들의 행력을 따라
우리 모두 나아가자
자유의 이름으로
내조국의 통일을 이루고
우리 만세를 부르자

대한민국 만세
자유민주주의 만세
한국자유총연맹 만세

 


 

 

 

우리는 오늘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부의 역사적인 출범에 즈음하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옹호 발전시키고 자유평화통일의 새 민족사를 개척하기 위하여 우리의 힘과 의지를 한데 모을 것을 다짐하면서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 우리는 자유와 평화를 파괴하는 폭력주의 혁명주의를 반민주적 반민족적 반역행위로 단정한다.

1. 우리는 안정과 번영을 갈망하는 절대다수 애국시민과 함께 화해와 협동의 새민주 사회를 건설한다.

1. 우리는 법과 질서를 유린하려는 안팎의 도전세력에 대하여 힘에는 힘으로 싸울 것을 결의한다.

1. 민주화 물결에 편승하여 반국가적 행위를 일삼으며 김일성주체사상을 옹호하고 있는 서경환(?) 의원 일당의 간첩행위와 임수경 등 좌경용공세력을 분쇄할 것을 다짐한다.


 

1989년 7월 27일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부 결성대회를

마치고 박영길지부장, 정영훈 위원장,

임수복 하남시장과 김영광 사무총장,

이정환 도지회장, 정의제 광주군지부장이

역사적인 지부 창립 현판식을하는 모습.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부 현판식을 끝내고

좌로부터..

이정환 지회장, 김영광 사무총장, 정영훈 위원장,

정의제 광주군지부장,

우로부터..

임수복 하남시장, 박영길 지부장,

농협중앙회하남시지부장, 김남학 부지부장이

한국자유총연맹과 하남시지부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건배하는 모습..